![]() ▲ 홍정식 단장. ©브레이크뉴스 |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31일 논평을 통해, 김정은이 협상에 복귀하도록 모든 나라가 단합을 하고 코로나19 관련 대북 인도적 지원도 하겠다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발언에 '망발'이라고 되받아치며 대화 의욕을 접었다고 비난을 퍼붓은 것에 대해자 "북한이 G1인 미국 건드리다간 배겨날수 없다"고 지적했다. 아어 "인민들 살 길 열려면 즉각 북·미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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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31일 논평을 통해, 김정은이 협상에 복귀하도록 모든 나라가 단합을 하고 코로나19 관련 대북 인도적 지원도 하겠다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발언에 '망발'이라고 되받아치며 대화 의욕을 접었다고 비난을 퍼붓은 것에 대해자 "북한이 G1인 미국 건드리다간 배겨날수 없다"고 지적했다. 아어 "인민들 살 길 열려면 즉각 북·미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