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탄소년단 지민 ©뉴시스 |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적응력이 뛰어나 사회생활도 잘 할 것 같은 스타’에 선정됐다.
아이돌차트는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적응력이 뛰어나 사회생활도 잘 할 것 같은 스타는?’이란 주제로 설문조사가 진행했다. 여기서 방탄소년단 지민이 1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총 7만 7053건의 투표수 중 약 39%에 해당하는 3만 261표를 받았다. 2위는 뉴이스트 멤버 민현이 1만 2846표(득표율 17%)를 획득했다.
뒤를 이어 하성운(1만562표), AB6IX 박우진(1만296표), 마마무 솔라(5434표), 영탁(1458표), 트와이스 다현(1095표), 구구단 세정(947표), 홍자(741표), 송형준(584표), ITZY 예지(354표), 아이즈원 안유진(349표), 비투비 육성재(126표) 순으로 득표를 기록했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1일 발매한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으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