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영주】 원용길 기자=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지난 21일 오후 1박 2일 일정으로 영주시를 방문했다. 이번 리퍼트 대사의 영주 방문은 지난해 3월 세종문화회관에서 있었던 피습사건 당시 장윤석 의원의 도움으로 큰 위기를 넘긴 데 대한 감사의 보답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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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영주시
리퍼트 대사는 영주시 방문 첫 일정으로 풍기인삼시장을 찾았다. 이곳에서 30분가량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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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영주시
이후 영주의 대표 사찰인 부석사 방문을 마친 뒤, 영주 시내 한 식육식당에서 동양대·경북전문대 학생, 상공인, 농민 등 영주 지역 젊은 세대 10여 명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첫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리퍼트 대사는 영주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22일 조선 시대 문신인 장말손 종택과 무섬마을 등을 둘러본 뒤 1박 2일 간의 영주 방문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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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영주시
리퍼트 대사는 긴밀한 친분 관계를 유지해온 장윤석 의원에게 Thank you for a wonderful visit! Best of luck for success in the coming year!!는 덕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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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영주시
장윤석 의원은 “주한미국대사의 영주 방문을 계기로 우리 영주의 선비정신과 한국의 전통문화가 미국은 물론 세계 전역에 알려지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한미 양국의 우호협력 증진을 위해 아낌없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