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 0 ▲제15회 삼척 맹방 유채꽃 축제가 '봄가득 희망가득' 이라는 주제로 8일 개막해 오는 17일까지 열린다. 개막 후 첫 주말을 맞아 근덕면 상맹방리 축제장에 30여만의 관광객이 유채꽃 노란 바탕에 맑은 벚꽃과 하나돼 장관을 이루고 있다(사진제공=삼척시청)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