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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진범용 기자=오락실 격투액션 느낌의 액션체감 RPG ‘삼국불패’에 추석 맞이 선물이 찾아온다.
(주)팡게임은 구글플레이에 출시돼 핫이슈에 올랐던 액션체감RPG ‘삼국불패’에 추석을 맞이해 10여 개 항목에 이르는 대형 업데이트와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국불패는 황건적의 난을 시작으로 다양한 영웅이 탄생하는 삼국지 기반의 횡스크롤 액션RPG로 콤보 공격이 두드러지는 오락실 대전 격투의 느낌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버튼 하나로 스트리트파이터의 파동권, 승룡권과 같은 3개의 스킬을 연속 콤보로 사용하는 쉬운 조작으로 헤비 유저뿐만 아니라 캐주얼 게임 유저도 손쉽게 즐길 수 있어 출시되자마자 구글플레이 핫이슈 코너에 이름을 올렸다.
추석을 기해 진행되는 이번 업데이트에는 보스 처치를 통해 다른 유저들과 경쟁을 펼치는 새로운 던전 ‘시련의 탑’이 추가된다. 매주 보스 피해량 순위에 따라 점수를 획득해 엄청난 보상을 받아갈 수 있다.
새로운 무신도 추가됐다.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펼치는 오나라의 명장 ‘감녕’ 무신이 추가됐다. 또한, 한 명이 아닌 3명의 무신을 동시에 전투에 출전시킬 수 있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한편, 마을에서 모두가 비슷비슷하게 생겨 구분이 힘들었던 부분을 ‘무신 변신 시스템’이 깔끔하게 해소할 예정이다.
우선 2 종의 무신이 게임 내 변형을 통해 변신 가능하고 나머지는 차차 추가될 예정이다. 이 외에 메인 캐릭터의 달성 가능레벨이 75레벨로 늘어나고, 신규 병사 명장 10종이 추가된다.
아울러 마왕 던전의 드랍 보상 추가, 메인 캐릭터 UI 상승, UI 개선 등 다방면에서 삼국불패의 게임 시스템이 업그레이드됐다.